
[무한뉴스] 청주시가 내덕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밤고개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전문가 집담회’를 지난 12일 동부창고 34동 갤러리실에서 개최했다.
지난 7월 21일 관련 포럼을 개최했으며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내덕 1동 뉴딜 사업 대상지 중 하나인 밤고개 일부 공간에 대한 활성화 콘텐츠 발굴 및 기본 공간구상을 위해 진행했다.
1차 포럼 참가자들 중 각 분야별 대표성이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집담회에는 주민대표를 포함 강선미, 서준호오뉴월 대표-문화·예술 레지던시 분야), 최지만삶 지대 연구소-문화·예술 재생 분야) 등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문화·예술 공방거리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행사는 최초 사업대상지 건축물 안전 관련 조사 내용 설명을 진행한 후 ‘밤고개 활성화 콘텐츠 도출’, ‘문화·예술 공방 거리 조성을 위한 유형별 공간 구상’, ‘향후 운영 방안’ 등의 주제 토론을 진행했다.
도출된 내용은 내덕 1동 뉴딜 사업 밤고개 대상지 공간 구상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뉴딜사업에 포함된 밤고개 일원 유해업소 중 16곳은 지난 4월 모두 폐업한 상태로 현재 빈 건물로 인한 거리미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본격적인 뉴딜사업 추진 전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예술인들의 전시·작업공간으로 임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번 집담회로 과거 유해업소 거리인 ‘주민 기피장소’가 ‘주민 자부심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민, 전문가, 시가 함께 만들어 가는 내덕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7월 21일 관련 포럼을 개최했으며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내덕 1동 뉴딜 사업 대상지 중 하나인 밤고개 일부 공간에 대한 활성화 콘텐츠 발굴 및 기본 공간구상을 위해 진행했다.
1차 포럼 참가자들 중 각 분야별 대표성이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집담회에는 주민대표를 포함 강선미, 서준호오뉴월 대표-문화·예술 레지던시 분야), 최지만삶 지대 연구소-문화·예술 재생 분야) 등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문화·예술 공방거리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행사는 최초 사업대상지 건축물 안전 관련 조사 내용 설명을 진행한 후 ‘밤고개 활성화 콘텐츠 도출’, ‘문화·예술 공방 거리 조성을 위한 유형별 공간 구상’, ‘향후 운영 방안’ 등의 주제 토론을 진행했다.
도출된 내용은 내덕 1동 뉴딜 사업 밤고개 대상지 공간 구상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뉴딜사업에 포함된 밤고개 일원 유해업소 중 16곳은 지난 4월 모두 폐업한 상태로 현재 빈 건물로 인한 거리미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본격적인 뉴딜사업 추진 전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예술인들의 전시·작업공간으로 임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번 집담회로 과거 유해업소 거리인 ‘주민 기피장소’가 ‘주민 자부심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민, 전문가, 시가 함께 만들어 가는 내덕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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