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8월 13일 긴 장맛비가 지나간 청주 문암생태공원에 노란 해바라기 꽃이 활짝 펴 행락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시는 앞서 꽃의 도시 청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문암생태공원에 해바라기 2만 5000본을 식재하고 주기적으로 식재지 관리를 해왔다.
오랜 기간 지속된 장마에도 굳건히 자리를 지켜낸 해바라기는 올 여름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식재지 내 해바라기를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가는 한편 오는 10월에는 무심천 및 문암생태공원에 튤립을 식재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시는 앞서 꽃의 도시 청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문암생태공원에 해바라기 2만 5000본을 식재하고 주기적으로 식재지 관리를 해왔다.
오랜 기간 지속된 장마에도 굳건히 자리를 지켜낸 해바라기는 올 여름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식재지 내 해바라기를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가는 한편 오는 10월에는 무심천 및 문암생태공원에 튤립을 식재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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