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고등학교는 2020학년도 1학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평가의 차원에서 8월 13일 저녁 7시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수업’이라는 주제로 소통토론회를 열었다.
충북고는 매 학기마다 교육의 3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가 모여 모둠별 대화의 장을 펼쳐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한 모둠을 한 교실에 배치해 총 10개의 교실에서 토론을 실시했다.
그 뒤 모둠에서 나온 의견을 나누고 수렴하는 과정은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이 날 소통토론회는 1~3학년 학생 중 희망자 100여명, 학부모 14명, 교사 25명이 참여해 ‘온라인 수업의 어려움’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어려움 중 하나였던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인한 동아리 활동의 해법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대고 의논했다.
이날 참석한 김민규 학생은 “우리가 코로나라는 전염병을 없앨 수는 없지만, 이러한 소통을 통해 서로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자체가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충북고는 매 학기마다 교육의 3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가 모여 모둠별 대화의 장을 펼쳐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한 모둠을 한 교실에 배치해 총 10개의 교실에서 토론을 실시했다.
그 뒤 모둠에서 나온 의견을 나누고 수렴하는 과정은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이 날 소통토론회는 1~3학년 학생 중 희망자 100여명, 학부모 14명, 교사 25명이 참여해 ‘온라인 수업의 어려움’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어려움 중 하나였던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인한 동아리 활동의 해법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대고 의논했다.
이날 참석한 김민규 학생은 “우리가 코로나라는 전염병을 없앨 수는 없지만, 이러한 소통을 통해 서로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자체가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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