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1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아산과 충북 음성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시·군민의 아픔을 나누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대표회장을 대리해 방문한 상임부회장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 여파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 갑작스레 찾아온 역대 최장의 장마와 기습적인 집중호우까지 겹쳐 국민들의 고통과 걱정이 크다”며 “전국시군구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사정을 잘 살펴서 보다 신속한 재난지역 선포와 실제적 주민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아산시에 5백만원 상당의 선풍기 100대, 음성군에는 5백만원 상당의 의연금을 전달했으며 신속한 복구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특별재난지역에서 제외된 지역이 추가지정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적극 요청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표회장을 대리해 방문한 상임부회장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 여파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 갑작스레 찾아온 역대 최장의 장마와 기습적인 집중호우까지 겹쳐 국민들의 고통과 걱정이 크다”며 “전국시군구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사정을 잘 살펴서 보다 신속한 재난지역 선포와 실제적 주민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아산시에 5백만원 상당의 선풍기 100대, 음성군에는 5백만원 상당의 의연금을 전달했으며 신속한 복구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특별재난지역에서 제외된 지역이 추가지정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적극 요청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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