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 영동군에 코로나19 극복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려는 릴레이 기탁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지역건설 업체인 송림건설과 NH종협 영동군지부은 영동군청을 찾아 가각 100만원과 500만원의 성금을 레인보우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같은 날 재경영동군민회는 300만원 상당의 생수, 빵 등의 식품을, 중소기업중앙회는 320만원 상당의 선풍기 등 가전제품 113개를 전달했다.
샘표식품 영동공장도 간장 외 4종으로 구성된 종합선물세트 700개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해달라며 기탁했으며 인근 김천시의회도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또한, 지역 농산물 관련 업체인 미진농산과 늘푸른영농조합도 영동사랑상품권 각 20만원을 이웃돕기성금으로 전달했다.
이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그동안 군민들께 받은 많은 관심을 코로나19와 여러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을 군민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지역사회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지역건설 업체인 송림건설과 NH종협 영동군지부은 영동군청을 찾아 가각 100만원과 500만원의 성금을 레인보우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같은 날 재경영동군민회는 300만원 상당의 생수, 빵 등의 식품을, 중소기업중앙회는 320만원 상당의 선풍기 등 가전제품 113개를 전달했다.
샘표식품 영동공장도 간장 외 4종으로 구성된 종합선물세트 700개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해달라며 기탁했으며 인근 김천시의회도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또한, 지역 농산물 관련 업체인 미진농산과 늘푸른영농조합도 영동사랑상품권 각 20만원을 이웃돕기성금으로 전달했다.
이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그동안 군민들께 받은 많은 관심을 코로나19와 여러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을 군민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지역사회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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