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립미술관 분관 대청호미술관이 지난 7월 23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2021년 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지원 공모는 국내 미술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실험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 작가들에게 전시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미술발전에 기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2021년 대청호미술관이 위치한 문의지역의 대청호라는 장소성과 동시대 환경에 대한 이슈를 접목한 특성화된 미술관의 성격을 반영했다.
2021년 공모는 자연, 기후재난, 소비도시, 쓰레기 등 인간과 얽혀있는 동시대 ‘환경’의 면면을 다시 보고 기록하며 ‘환경’ 속 다양한 관계들과의 지속 가능한 공존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전시기획을 주제로 설정해, ‘환경-생태’라는 공통의 문제를 예술적으로 바라봄과 동시에 대청호 미술관의 공간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전시기획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시각 예술 전분야로 국내·외 발표된 적이 없어야 하며 미술관 1·2·3 전시실 공간을 대상으로 장르의 제한은 없으며 자격은 만 20세 이상의 국내 시각예술가 혹은 팀이고 전시기획자도 작가로 참여할 수 있다.
선정인원은 총 3명/팀이며 전시 공모에 선정된 작가/팀에게는 전시공간과 작품대여 및 창작지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전시운영을 위한 전시평론, 작품운송, 작품보험 및 전시도록 등 인쇄물을 지원한다.
심사는 공모가 완료된 후 서류 검토가 끝난 10월 중 국내 미술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심사위원회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후 최종 발표는 오는 10월 중에 발표하고 전시는 내년 5월부터 8월 중 약 3개월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대청호미술관 공모전의 시작은 동시대 현대미술을 수용하기에 부적합했던 전시공간의 해체와 대청호라는 장소적 특성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그 차별성을 찾고자 한 기획자의 의도가 내포되어 있다.
2016년부터 공모를 통해 진행된 다양한 전시 제안은 미술관 전시공간과 호흡하며 모든 감각을 동원할 수 있도록 장소를 보여주고 작품을 경험하게 했다.
앞으로의 대청호미술관 공모 선정전은 미술관이 품고 있는 공간 속에서 기획자와 예술가들에게 다양한 매체 실험과 관람객의 움직임, 작품의 유동적 가변성을 고려해 지속적인 확장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지원 공모는 국내 미술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실험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 작가들에게 전시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미술발전에 기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2021년 대청호미술관이 위치한 문의지역의 대청호라는 장소성과 동시대 환경에 대한 이슈를 접목한 특성화된 미술관의 성격을 반영했다.
2021년 공모는 자연, 기후재난, 소비도시, 쓰레기 등 인간과 얽혀있는 동시대 ‘환경’의 면면을 다시 보고 기록하며 ‘환경’ 속 다양한 관계들과의 지속 가능한 공존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전시기획을 주제로 설정해, ‘환경-생태’라는 공통의 문제를 예술적으로 바라봄과 동시에 대청호 미술관의 공간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전시기획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시각 예술 전분야로 국내·외 발표된 적이 없어야 하며 미술관 1·2·3 전시실 공간을 대상으로 장르의 제한은 없으며 자격은 만 20세 이상의 국내 시각예술가 혹은 팀이고 전시기획자도 작가로 참여할 수 있다.
선정인원은 총 3명/팀이며 전시 공모에 선정된 작가/팀에게는 전시공간과 작품대여 및 창작지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전시운영을 위한 전시평론, 작품운송, 작품보험 및 전시도록 등 인쇄물을 지원한다.
심사는 공모가 완료된 후 서류 검토가 끝난 10월 중 국내 미술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심사위원회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후 최종 발표는 오는 10월 중에 발표하고 전시는 내년 5월부터 8월 중 약 3개월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대청호미술관 공모전의 시작은 동시대 현대미술을 수용하기에 부적합했던 전시공간의 해체와 대청호라는 장소적 특성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그 차별성을 찾고자 한 기획자의 의도가 내포되어 있다.
2016년부터 공모를 통해 진행된 다양한 전시 제안은 미술관 전시공간과 호흡하며 모든 감각을 동원할 수 있도록 장소를 보여주고 작품을 경험하게 했다.
앞으로의 대청호미술관 공모 선정전은 미술관이 품고 있는 공간 속에서 기획자와 예술가들에게 다양한 매체 실험과 관람객의 움직임, 작품의 유동적 가변성을 고려해 지속적인 확장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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