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2020년 중점추진 청렴이행과제로 ‘공공재정환수법 지침 제정 및 적극 홍보’를 선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관협의회는 지역사회 청렴문화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 등 공공부문 15개 기관과 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 청주상공회의소 등 민간부문 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공공의장, 김광홍 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장이 민간의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공재정환수법은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의 약칭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법률로서 공공재정지급금을 허위청구, 과다청구, 목적 외 사용하는 경우 환수, 제재부가금 부과, 명단 공표 등을 하도록 하는 법이다.
이와 관련 민관협의회에서는 공공재정환수법의 적극적인 준수와 홍보를 위해 공공부문은 각 기관별 상황에 맞는 지침을 제정하고 민간부문 단체들과 함께 대민홍보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중점추진과제와 별개로 각 기관별 청렴이행과제 26건을 선정해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충북의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민관협의회는 충북 유일의 청렴관련 민·관 협의체로서 충북의 청렴의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문화공연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을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청렴문화제, 청렴연극 공연, 반부패 청렴영화제, 청렴문화축제 등을 추진해 3,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국민권익위원회‘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충북도는 2년 연속 우수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고 다른 기관들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충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공공재정환수법의 적극적인 홍보와 점검으로 충북의 청렴도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관협의회는 지역사회 청렴문화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 등 공공부문 15개 기관과 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 청주상공회의소 등 민간부문 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공공의장, 김광홍 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장이 민간의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공재정환수법은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의 약칭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법률로서 공공재정지급금을 허위청구, 과다청구, 목적 외 사용하는 경우 환수, 제재부가금 부과, 명단 공표 등을 하도록 하는 법이다.
이와 관련 민관협의회에서는 공공재정환수법의 적극적인 준수와 홍보를 위해 공공부문은 각 기관별 상황에 맞는 지침을 제정하고 민간부문 단체들과 함께 대민홍보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중점추진과제와 별개로 각 기관별 청렴이행과제 26건을 선정해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충북의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민관협의회는 충북 유일의 청렴관련 민·관 협의체로서 충북의 청렴의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문화공연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을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청렴문화제, 청렴연극 공연, 반부패 청렴영화제, 청렴문화축제 등을 추진해 3,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국민권익위원회‘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충북도는 2년 연속 우수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고 다른 기관들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충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공공재정환수법의 적극적인 홍보와 점검으로 충북의 청렴도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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