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에너지와여성 증평지회 용강1리 마을과 1사1일손봉사 협약

최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8-21 11:04:21
  • -
  • +
  • 인쇄
증평군청
[무한뉴스] 사)에너지와 여성 증평지회가 22일 증평읍 용강1리 마을과 생산적 일손봉사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지역농가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회원들은 현장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해당 마을의 배추농가를 찾아 배추 모종심기 등 일손봉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 연씨는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분들이 오셔서 올한해 배추농사에 큰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에너지와 여성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농가에서 인력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일손부족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자매결연을 체결한 만큼 지속적인 상호 교류 활동을 통해 마을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