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마음 따듯한 온정의 손길 잇따라

최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8-26 11: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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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마음 따듯한 온정의 손길 잇따라
[무한뉴스] 진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난안전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나누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26일 군에 따르면, 진천읍 소재 양지 건축사사무소 최용오 대표가 코로나19 및 재난안전취약계층을 돕는데 써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고 이월면 소재 동아환경개발 박연기 대표도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25일 농업회사법인 ㈜진천에이치에스팜 이용일 회장도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군은 기탁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충청북도지사에 지정 기탁 처리한 후 코로나19 지역확산방지 및 재난안전취약계층을 위해 활용 할 예정이다.

송석호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함께 아픔을 나누고자 이어지는 따뜻한 온정에 감사드린다”며 “생활이 어려워지고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군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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