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 공원관리과가 태풍‘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고자 예찰과 피해예방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바람에 약한 월오동과 문의면에 위치한 꽃묘장에 대해 시설점검을 수시로 하고 있으며 청주대교 등 교량난간에 설치된 화분도 일일이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청주시내 310개 공원 내 시설물도 점검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여부에 따라 사전대비 비상근무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원관리과는 현재 꽃묘장 하우스 11개동, 도시공원 310개소, 녹지, 띠녹지, 중앙분리대, 교통섬 등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공원녹지를 관리하고 있다.
김현수 공원관리과장은 “예측할 수 없는 곳에서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전 직원은 태풍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비상태세를 유지해달라”며“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방 조치를 철저히 시행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바람에 약한 월오동과 문의면에 위치한 꽃묘장에 대해 시설점검을 수시로 하고 있으며 청주대교 등 교량난간에 설치된 화분도 일일이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청주시내 310개 공원 내 시설물도 점검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여부에 따라 사전대비 비상근무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원관리과는 현재 꽃묘장 하우스 11개동, 도시공원 310개소, 녹지, 띠녹지, 중앙분리대, 교통섬 등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공원녹지를 관리하고 있다.
김현수 공원관리과장은 “예측할 수 없는 곳에서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전 직원은 태풍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비상태세를 유지해달라”며“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방 조치를 철저히 시행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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