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천안시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두정동 옥이네 매운쪽갈비 식당 이용자를 찾는다는 공지를 올렸다.
천안시청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8월 22일부터 8월 24일 사흘간 해당 업소를 방문하신 분은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로 연락 후 코로나19 검사바란다”고 전했다.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시 주의사항은 마스크착용 대중교통 이용금지 동남구청 지하주차장 이용금지이다.
검사 받은 자는 검사 후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를 시행해야 한다.
천안시청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8월 22일부터 8월 24일 사흘간 해당 업소를 방문하신 분은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로 연락 후 코로나19 검사바란다”고 전했다.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시 주의사항은 마스크착용 대중교통 이용금지 동남구청 지하주차장 이용금지이다.
검사 받은 자는 검사 후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를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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