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증평군 송산리에 있는 보강천 미루나무 숲이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담아내기 위한 사전 준비를 28일 마쳤다.
보강천은 지난 수년간 장대한 미루나무 사이에 화려한 꽃밭을 조성하며 군민들의 대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증평군은 지난 5월 여름을 맞아 보강천에 15종 14만 본의 꽃을 식재하고 백일홍 꽃길을 조성해 많은 군민의 눈을 즐겁게 했다.
하지만 지난 7월 말 100mm의 집중호우로 보강천 미루나무숲이 물에 잠기며 꽃밭이 전부 훼손됐다.
이에 군은 신속히 꽃 2만본을 식재하며 꽃밭 복구에 나섰고 28일 작업을 마쳤다.
식재한 꽃은 9월 중 절정에 다다를 예정이다.
군은 식재한 꽃이 잘 자라도록 관수와 시비작업을 철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일홍길이 있던 자리에는 해바라기 코스모스를 파종해 10월 중에 보강천을 가득 채운다.
군 관계자는 “보강천이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9월에 되면 가을꽃으로 찾아올 보강천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보강천은 지난 수년간 장대한 미루나무 사이에 화려한 꽃밭을 조성하며 군민들의 대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증평군은 지난 5월 여름을 맞아 보강천에 15종 14만 본의 꽃을 식재하고 백일홍 꽃길을 조성해 많은 군민의 눈을 즐겁게 했다.
하지만 지난 7월 말 100mm의 집중호우로 보강천 미루나무숲이 물에 잠기며 꽃밭이 전부 훼손됐다.
이에 군은 신속히 꽃 2만본을 식재하며 꽃밭 복구에 나섰고 28일 작업을 마쳤다.
식재한 꽃은 9월 중 절정에 다다를 예정이다.
군은 식재한 꽃이 잘 자라도록 관수와 시비작업을 철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일홍길이 있던 자리에는 해바라기 코스모스를 파종해 10월 중에 보강천을 가득 채운다.
군 관계자는 “보강천이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9월에 되면 가을꽃으로 찾아올 보강천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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