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증평군이 28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 이후 첫 ‘일제 방역의 날’을 맞아 군 방역 활동에 나섰다.
'일제 방역의 날'은 매주 금요일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이 힘을 합치는 날이다.
군은 관내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에 대한 소독작업을 실시했다.
다중이용시설과 시외버스터미널 등 교통시설의 내부 소독도 실시했다.
또 SNS를 통해 군민들에게 가정, 사무실, 공공장소 등 일상에서의 방역 참여를 독려했다.
군민들은 사람의 접촉이 많은 문손잡이, 엘리베이터, 책상, 전화, 화장실 등을 철저하게 소독 천으로 닦아주면 된다.
개인보호구 착용, 소독제 희석 사용, 철저한 환기 등 올바른 일상방역을 통한 건강관리에도 유의해야한다.
군 관계자는“군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코로나19 예방에 힘써주시면 좋겠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제 방역의 날'은 매주 금요일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이 힘을 합치는 날이다.
군은 관내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에 대한 소독작업을 실시했다.
다중이용시설과 시외버스터미널 등 교통시설의 내부 소독도 실시했다.
또 SNS를 통해 군민들에게 가정, 사무실, 공공장소 등 일상에서의 방역 참여를 독려했다.
군민들은 사람의 접촉이 많은 문손잡이, 엘리베이터, 책상, 전화, 화장실 등을 철저하게 소독 천으로 닦아주면 된다.
개인보호구 착용, 소독제 희석 사용, 철저한 환기 등 올바른 일상방역을 통한 건강관리에도 유의해야한다.
군 관계자는“군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코로나19 예방에 힘써주시면 좋겠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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