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의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성실납세 풍토조성을 위한 2020년 지방세 세무조사가 중반전을 넘어가고 있다.
법인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는 최근 4년 이내에 세무조사를 실시하지 않았으며 최근 5년간 3억원 이상의 부동산을 취득한 법인 중 150개 법인을 선정해 지방세에 대한 신고납부의 적정성과 누락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방문조사보다는 서면조사 중심으로 추진해 기업부담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시행 중이며 8월 말 기준 41개 법인 6억 4000만원의 추징 실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테마별 기획세무조사에서는 지방세 감면을 받고 감면 조건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납세자와 지목변경 취득세 누락 등을 조사해 2366건, 23억 6000만원을 추징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법인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탈루·은닉 세원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분야에 대해 집중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법인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는 최근 4년 이내에 세무조사를 실시하지 않았으며 최근 5년간 3억원 이상의 부동산을 취득한 법인 중 150개 법인을 선정해 지방세에 대한 신고납부의 적정성과 누락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방문조사보다는 서면조사 중심으로 추진해 기업부담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시행 중이며 8월 말 기준 41개 법인 6억 4000만원의 추징 실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테마별 기획세무조사에서는 지방세 감면을 받고 감면 조건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납세자와 지목변경 취득세 누락 등을 조사해 2366건, 23억 6000만원을 추징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법인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탈루·은닉 세원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분야에 대해 집중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