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공주시는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가구당 2회씩 청소 및 방역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청소·방역서비스는 주거환경이 열악해 상대적으로 전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대청소 및 방역을 실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아동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가구환경 실태조사 등을 통해 선정한 가정을 대상으로 방역 전문 업체를 통해 1차 대청소와 방역을 실시한 뒤 일정한 간격을 두고 2회 추가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방역서비스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코로나19과 각종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청소·방역서비스는 주거환경이 열악해 상대적으로 전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대청소 및 방역을 실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아동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가구환경 실태조사 등을 통해 선정한 가정을 대상으로 방역 전문 업체를 통해 1차 대청소와 방역을 실시한 뒤 일정한 간격을 두고 2회 추가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방역서비스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코로나19과 각종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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