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돌아오는 철새 도래시기를 대비해 공동방제단과 함께 철새도래지 주변 소독을 실시한다.
현재 시는 2020년 동절기 철새도래를 대비해 6개 구간에 대해 축산관련차량들을 출입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출입통제하고 있는 철새도래지를 출입할 시에는 축산차량 GPS단말기에서 우회하길 바란다는 안내메세지가 나오니 주의하길 바라며 혹여나 출입통제구간을 오인해 진입하게 될 경우 소독을 철저히 하고 추후에 유의해 반드시 우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AI특별방역기간동안 가금관련 축산차량은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2020년 동절기 철새도래를 대비해 6개 구간에 대해 축산관련차량들을 출입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출입통제하고 있는 철새도래지를 출입할 시에는 축산차량 GPS단말기에서 우회하길 바란다는 안내메세지가 나오니 주의하길 바라며 혹여나 출입통제구간을 오인해 진입하게 될 경우 소독을 철저히 하고 추후에 유의해 반드시 우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AI특별방역기간동안 가금관련 축산차량은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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