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10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정례회의에서 코레일 충북본부의 대전충청본부로의 통·폐합 계획에 대한 반대 의견을 모았다.
협의회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광주·전남지역본부를 광주에서 순천으로 대구·경북지역본부를 대구에서 영주로 통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천시에 있는 충북본부를 대도시인 대전·충청본부로 통·폐합하는 것은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시대를 역행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이자 결정이라고 지적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제천시는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한국철도 구조개혁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나,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을 포함한 구조개혁 계획이 9월 21일 시행으로 발표된 바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경영 합리화의 명분으로 철도와 삶의 궤를 같이하고 있는 제천 시민들의 의견수렴도 없는 일방적인 충북본부 통·폐합 계획은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며 강력히 불수용 입장을 천명했다.
협의회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광주·전남지역본부를 광주에서 순천으로 대구·경북지역본부를 대구에서 영주로 통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천시에 있는 충북본부를 대도시인 대전·충청본부로 통·폐합하는 것은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시대를 역행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이자 결정이라고 지적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제천시는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한국철도 구조개혁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나,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을 포함한 구조개혁 계획이 9월 21일 시행으로 발표된 바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경영 합리화의 명분으로 철도와 삶의 궤를 같이하고 있는 제천 시민들의 의견수렴도 없는 일방적인 충북본부 통·폐합 계획은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며 강력히 불수용 입장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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