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환경산림국, 영동군 태풍피해농가 복구 작업

최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5 07: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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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30여명 영동군 용산면 태풍피해 농가 찾아 구슬땀
충청북도청
[무한뉴스] 충청북도 환경산림국 직원들은 9월 15일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본 영동군 용산면에 소재한 농가를 찾아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 세우기 등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고 코로나19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연준 환경산림국장은 "태풍 피해 농가의 농작물 조기복구를 바라며 농업인의 아픔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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