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 괴산군의회가 임시회 개회를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산에 따른 선제적 대응에 나서기로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괴산군의회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제293회 괴산군의회 임시회에서 군정질문 및 안건과 관련한 최소한의 집행부 인원만 참석시키기로 결정했다.
의회 내방객에 대해서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체크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생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또 회기 중 식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배달용 도시락과 군청 구내식당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로 결정했다.
신동운 의장은 “최근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완화했지만 여전히 지역 내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는 만큼 방역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하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가는 든든한 의회가 되도록 모든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괴산군의회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제293회 괴산군의회 임시회에서 군정질문 및 안건과 관련한 최소한의 집행부 인원만 참석시키기로 결정했다.
의회 내방객에 대해서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체크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생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또 회기 중 식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배달용 도시락과 군청 구내식당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로 결정했다.
신동운 의장은 “최근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완화했지만 여전히 지역 내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는 만큼 방역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하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가는 든든한 의회가 되도록 모든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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