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지난 10일 청주시소규모전담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및 청주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수탁기관으로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했다.
시는 소규모전담센터와 사회복지센터의 위탁기간이 올해 12월 말로 만료됨에 따라 7월 1차 공고와 8월 2차 공고를 거쳐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했고 지난 10일 수탁기관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2021년부터 3년 동안 소규모전담센터는 지역 내 20인 미만의 가정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센터는 50인 미만의 노인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와 급식소 컨설팅, 대상별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와 어르신의 위생·영양 수준의 질적인 향상과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며“급식관리의 전문성 확보와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영양관리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실천,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소규모전담센터와 사회복지센터의 위탁기간이 올해 12월 말로 만료됨에 따라 7월 1차 공고와 8월 2차 공고를 거쳐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했고 지난 10일 수탁기관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2021년부터 3년 동안 소규모전담센터는 지역 내 20인 미만의 가정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센터는 50인 미만의 노인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와 급식소 컨설팅, 대상별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와 어르신의 위생·영양 수준의 질적인 향상과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며“급식관리의 전문성 확보와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영양관리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실천,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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