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도는 17일 오송 충북C&V센터 대회의실에서 코로나 이후 의료기기산업 미래 발전방향 모색과 도내 의료기기 업체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2020 의료기기산업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충북도 주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주관으로 국내 의료기기 관련 기관, 업체, 병원, 대학 등이 참석해 의료기기산업의 미래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기업의 대응전략과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현장 참관은 사전 신청자 20명으로 한정하고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도 병행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의료기기 산업 핵심 변화와 국내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 ‘신속한 의료기기 시장 진입을 위한 제품화 지원 방향’, ‘의료기기 R&D부터 산업화까지 ’, ‘병원, 기업과 함께한 의료기기 국산화 성공사례’, ‘국내 1호 테슬라 상장,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리메드 윤헌수 부사장)’ 등 5가지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패널토론에서는 김법민 단장을 좌장으로 이경국 회장, 조양하 원장, 임채승 교수, 윤헌수 부사장 등 국내 산·학·연·병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의료기기 국산화를 위한 병원-기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정책포럼을 통해 의료기기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 도내 의료기기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도 주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주관으로 국내 의료기기 관련 기관, 업체, 병원, 대학 등이 참석해 의료기기산업의 미래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기업의 대응전략과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현장 참관은 사전 신청자 20명으로 한정하고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도 병행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의료기기 산업 핵심 변화와 국내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 ‘신속한 의료기기 시장 진입을 위한 제품화 지원 방향’, ‘의료기기 R&D부터 산업화까지 ’, ‘병원, 기업과 함께한 의료기기 국산화 성공사례’, ‘국내 1호 테슬라 상장,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리메드 윤헌수 부사장)’ 등 5가지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패널토론에서는 김법민 단장을 좌장으로 이경국 회장, 조양하 원장, 임채승 교수, 윤헌수 부사장 등 국내 산·학·연·병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의료기기 국산화를 위한 병원-기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정책포럼을 통해 의료기기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 도내 의료기기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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