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청주 고인쇄박물관이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이자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인 ‘직지’를 홍보할 수 있는 자유로운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고인쇄박물관과 충북대학교 총학생회가 주최하고 지역 대학교 총학생회와 연계한 직지 홍보 프로그램 개발로 다양한 지역 출신의 대학생들에게 직지의 탄생지인 ‘청주’와 우리나라 세계 기록유산인 ‘직지’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참여 대상은 충북 도내 유치원, 초·중·고 대학생 등 젊은 세대 및 도민으로써 접수 기간은 다음달 20일까지다.
다음달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식 등 접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출품작은 박물관 관계자 및 시민,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총 10작품을 선정해 초·중·고등부/ 대학생, 일반부로 나눠 각 부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국내·외 순회전시 및 각종 홍보물, 기념품으로 제작돼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지’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지역 대학생을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직지 홍보 물품을 개발해 홍보 활동에 활용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상호 협력해 좋은 프로그램 개발 등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고인쇄박물관과 충북대학교 총학생회가 주최하고 지역 대학교 총학생회와 연계한 직지 홍보 프로그램 개발로 다양한 지역 출신의 대학생들에게 직지의 탄생지인 ‘청주’와 우리나라 세계 기록유산인 ‘직지’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참여 대상은 충북 도내 유치원, 초·중·고 대학생 등 젊은 세대 및 도민으로써 접수 기간은 다음달 20일까지다.
다음달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식 등 접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출품작은 박물관 관계자 및 시민,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총 10작품을 선정해 초·중·고등부/ 대학생, 일반부로 나눠 각 부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국내·외 순회전시 및 각종 홍보물, 기념품으로 제작돼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지’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지역 대학생을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직지 홍보 물품을 개발해 홍보 활동에 활용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상호 협력해 좋은 프로그램 개발 등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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