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1,841농가 6만 2천두, 염소 342농가 7천 두를 대상으로 일제접종을 실시하며 소 50두, 염소 300두 미만의 사육농가는 예방접종팀을 구성해 무상으로 접종을 지원한다.
군은 일제접종 완료 후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해 항체 생성 여부를 확인하고 기준치 미만 농가의 경우 특별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내년도 축산 관련 모든 보조사업에서 지원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어려운 시점에 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축산농가에서는 백신 접종과 축사 내외 주변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군은 겨울철 구제역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2주간 취약지역인 은하면 덕실리 돼지사육단지 내 32농가 5만 두에 보강접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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