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힐링센터 요리교실에서 모둠전을 만들고 과일 등의 물품을 포장해 옥천군 내 노인과 장애인 100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명절 정 나누기 행사는 매년 연 2회 명절을 맞이해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는 모듬전 만들기에 직원들이 동참했다.
첫날인 28일에 복지관 1층 요리실에서는 모둠전 4종 만들기를 했고 각 후원업체에서 후원해주신 물품들과 같이 양일에 걸쳐 각 가정에 전달해드렸다.
특히 이번 명절에는 코로나19 감영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마스크 휴대끈을 전달해드렸고 각 가정 방문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각 가정에 전화연락을 드리고 방문직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주택 내부로 들어가지 않고 마당에서 전달해드려 사람간의 전파를 방지하고자 했다.
이번 명절 정 나누기 사업에서는 3일에 직접 만든 모둠전 4종 외에도 지역사회의 후원이 더해져 3곳의 정을 함께 담아 4일 지역 내 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물품을 전달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 내 가정에서만 머무르며 도움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목욕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담사업 등을 통해 정상화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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