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드론기술을 활용해 농촌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농연은 충북미래드론교육원을 통해 드론자격취득, 정비 및 실무에 대한 교육을 이수할 수 있게 됐으며 생산비 절감 농약중독 문제 해결 등 농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윤 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농가 일손 부족을 획기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진천이 지역 농업발전의 선도적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선진 농업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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