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신건강의 날’은 지난 2017년 5월 30일부터 시행된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음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안내 및 ‘정신건강위기상담 안내’ 영상을 관내 전광판에 송출하는 방식으로 비대면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
음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느낄 수 있는 정신질환의 편견을 없애고 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의 치료를 독려하며 사회에 복귀를 돕는 등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고양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재경 음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질환자를 위한 편견이 해소되고 조기발견 및 치료를 통해 정신질환자들의 사회 복귀를 바라며 심층 상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군민들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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