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공연이 중단된 서울 대학로 중심의 청년 예술인들이 판교면에서 예술 활동을 펼치며 지역과 공동체를 이뤄가는 프로그램이다.
10월과 11월 두 차례 운영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작 웹드라마 ‘도토리가 너무해’의 제작 및 공연, ‘팀 예술가정신’ 함양을 위한 몬드라곤팀아카데미와 연계한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판교면 명인에게 배우는 삶 배움 워크숍,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공동텃밭 만들기, 마을지도 그리기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비와 거주 공간, 프로젝트에 필요한 활동비는 군에서 전액 지원하며 지역살이 프로그램 수료 후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는 주거비 지원, 셰어하우스, 일자리 및 창업기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