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스쿨 8기 데모데이’는 스타트업 및 투자자,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인큐베이션 교육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는 모의 IR 대회를 진행했으며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유성분 화장품 개발기업 팜스킨의 성공창업 스토리 특강을 통해 충북도내 청년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해외진출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우수 창업팀 5팀을 선발해 총 3,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급하며 와디즈플랫폼, 컴퍼니비, 와이앤아처가 우수팀 선발 심사에 참여했다.
충북센터 박은숙 실장은 “ 스타트업 스쿨 교육과 데모데이를 통해 아이템의 시장성과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하고 수료 후 국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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