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물벼 매입은 증평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진행하며 기간은 농협 자체수매와 동일하다.
산물벼는 논에서 수확한 그대로의 벼를 말하며 건조를 마친 포대벼는 11월에 별도로 매입한다.
2020년 매입품종은 사전 예시한 하이아미, 새일품 2개이다.
타 품종을 출하할 경우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참여를 제한되어 품종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또한, 군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산물벼 출하 농가에 벼 건조료를 지원하며 벼 농가의 소득안정에도 힘을 보탠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이번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포대벼 매입 종료까지 매입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에 대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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