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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청 | ||
올해 한글대학 백일장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한글대학 학습자는 물론 강사, 논산시민 전체로 대상범위를 확대해 추진된다.
한글대학 학습자의 경우 한글대학 강사의 지도아래 마을별 또는 가정 내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대학, 소망, 가족 등 자유주제로 그리기, 시화, 수필 등의 3가지 부문으로 참가할 수 있다.
일반 시민은 찾아가는 한글대학을 주제로 시화, 수필 등의 부문에 참여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학습자와 시민은 논산시청 100세행복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원본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현재까지 시화 편, 글쓰기 등 전체 분야에 총 3백여 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시민들의 한글학습에 대한 욕구와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시는 이번 백일장을 통해 한글대학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고취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행복학습도시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한글대학 어르신과 시민분들이 백일장에 많이 참여해 주시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한글학습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며 “이번 백일장이 시민여러분들이 숨겨왔던 글, 그림 솜씨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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