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회째를 맞는 품바래퍼 경연대회는 작년보다 2배 증가한 163명이 지원하며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그 중 대상 김영관, 이승주 최우수상 마지형, 장선영 우수상 김지수, 박현규 장려상 윤여훈, 박희준 등 4팀이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 9월1일부터 10월5일까지 참가자들이 영상으로 지원해 유튜브 채널에 게시됐으며 이번 달 6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긱스 릴보이, 테이크원, 뉴올 등 4명의 심사위원이 심사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품바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글로벌 품바 래퍼 경연대회를 언택트 방식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해 좋은 선례가 됐다”며 “온라인에서도 음성품바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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