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지역 전통 벼 베기·탈곡 체험 ‘손맛 짜릿’

정민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3 10: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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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지역 전통 벼 베기·탈곡 체험 ‘손맛 짜릿’
[무한뉴스] 농촌지도자 청양군연합회가 지난 12일 화성면 화강리 삼광벼 재배 논에서 전통 벼 베기 및 재래식 탈곡 체험행사를 통해 추억 속 농경문화를 재현했다.

청무두레농악보존회의 농악놀이와 함께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최의환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김명숙 충남도의원, 임호빈 청양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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