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는 지난 9월 시공사를 선정하고 지난 25일 착공을 시작해 내년 말쯤 완공 예정이다.
이곳은 첨단센서 개발과 자율주행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오픈형 시험장으로 운영된다.
주요 구축 사항은 도로환경과 동일하게 조성되는 총 5개 구역 시험로 차량의 자율주행 개조실험과 평가를 위한 시험동, 야외구역 시험차량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통합관제 센터 등이다.
한 시장은 “청주 오창을 중심으로 미래차 연구개발 환경을 조성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축이 되도록 차질 없는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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