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혁신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우수사례 12건 중 현장 평가를 거쳐 ‘새로운 일상과 도서관의 도전’이라는 주제의 ‘언택트 시대, 사회·문화 변화에 대응한 도서관 이용자 편의시책 추진’ 내용으로 지난 13일 최종 장려상에 선정됐다.
김미수 청주시립도서관장은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시민들의 욕구에 대응할 수 있는 선도적 도서관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의 삶을 바꾸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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