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립예술단은 교향악단, 합창단, 국악단, 무용단으로 구성돼 1995년 상임체제로 출범했으며 200여명의 단원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시민의 문화향유 확대와 예술단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등 시립예술단의 주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를 두고 있다.
이번 신규 위촉된 박현숙 위원은 가야금 연주자이며 서윤진 위원은 성악가, 김경인 위원은 무용가로 문화예술분야에서 다방면의 조언을 구할 예정이다.
또한 법률분야의 전문적이고 정확한 자문을 위해 유재풍 변호사를 신규 위촉했다.
운영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한 차례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립예술단 발전과 수준 높은 공연문화 정착을 위해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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