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부터 개방해 운영되고 있는 청주시 공공도서관은 ‘충청북도 추석 특별방역기간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발표에 따라 비대면으로만 운영되던 다양한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진행한다.
청주시립도서관은 ‘그림과 마음’북큐레이션 전시 및‘물개할망’원화전시가 진행 중이며‘찾아가는 소프트웨어교육’, ‘그림책으로 배우는 세계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인문학 테라피 자기배려의 인문학’이 운영된다.
청주오송도서관은 6관 6색 특화프로그램, 다문화이해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오는 19일부터 비대면으로만 진행되던 문화교실 프로그램 중 인문학적 시선으로 보는 영화 다시읽기 등 35개 강좌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공공다중이용시설 운영수칙을 준수하며 대면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 이용 시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발열 체크, 손 소독제 사용, 전자출입명부 사용 또는 출입자기록대장을 작성해야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프로그램 진행 시 개인 칸막이 설치 등으로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프로그램 후 환기·소독 실시 등 철저한 방역과 예방수칙 준수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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