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카페 개소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4월부터 결혼이주여성10명을 대상으로 7개월간 50여 회에 걸쳐 자격증 취득, 메뉴개발, 현장 실습 등 바리스타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을 받은 10명 모두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카페 개소 프로젝트 교육에 참여한 한 이주여성은 “50여 회에 이르는 바리스타 교육과 이어진 현장실습을 통해 직접 만든 커피를 손님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 결혼 이주 여성들이 운영하는 카페가 설치되어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커피를 제공해 드리고 싶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이희원 센터장은 “7개월 간의 긴 교육을 이수하고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취득한 교육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센터에서는 향후 카페 개소를 비롯해 자격증을 취득한 이주여성이 바리스타로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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