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사업은 공공체육시설 및 평생학습관, 농공단지 환경정화 사업, 특별방역 소독, 섬 주변 환경정화, 충청수영성, 성주사지 문화재 관람 환경관리, 불법 광고물 정비 등 43개 사업이다.
근로 조건은 내년 1월 18일부터 3월 26일까지로 만 65세 미만은 주25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오후 3시간이며 급여는 시간당 8720원으로 근무일에 한해 부대비 5000원을 별도 지급한다.
참가 자격은 보령시민 중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 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며 실업자 또는 취업취약계층은 가점을 부여한다.
단, 사업개시일 현재 실업급여 수급권자, 접수일 기준 1세대 2인이상 참여자, 동일 기간 재정지원일자리 사업 연속 참여자 및 정당한 사유 없이 중도 포기한 사람, 건강검진 결과 근로 능력 미약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되고 시는 대상자 확정 후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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