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천고용복지센터 개소로 서천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보령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해야 했던 군민들의 불편이 다소나마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 구직자,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로써, 취업지원 서비스와 함께 최대 6개월간 월 50만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서천고용복지센터가 개소되어 그동안 각종 고용복지서비스를 받기 위해 보령까지 가야 했던 군민들의 시간·경제적 손실을 이번 서천고용복지센터 개소로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군민에게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업급여 업무는 종전대로 보령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수행하며 내년 하반기부터 서천고용복지센터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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