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원규모는 시비 12억원으로 원예농산물 전략 특화품목 육성에 필요한 생산기반에 대해 개소당 최소 5000만원에서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둔 5인 이상 구성된 생산자조직,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품목별 연구회이다.
원예농산물 생산조직이 품목별로 스스로 필요로 하는 상향식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해 신청하면 사업계획에 대한 내부심사를 거쳐 최종 2월말까지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밭작물 1지역 1품목 육성 도시근교농업 기반시설 조성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분야 친환경 전략품목분야 농협별 생산자 조직을 통한 원예농산물 육성 등 5개 분야로 나눠 사업별로 개소당 50%까지 지원한다.
윤재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당진시 농산물 생산구조를 보면 식량작물이 70%를 차지할 정도로 편중되어 있다”고 말하며 “식량작물 중심에서 지역별 원예농산물 특화품목을 집중 조직화하고 규모화해 농업구조를 다양화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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