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은 현재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인력의 지도 아래 5명의 참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공예품을 만들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교육장이 위치한 송악면 농가에 짚풀공예품 닭둥우리 5개를 기증했으며 4월 한 달 동안 사전 접수를 받아 지역 농가에 지속적으로 기증할 예정이다.
사전접수는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내 전통 짚풀공예 체험 교육장에서 받고 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만이 아닌 지역 내 이웃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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