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
임산물재배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고 제출된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바우처는 임가 당 100만원이 지원되는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와 임가 당 30만원이 지원되는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 지원 바우처다.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 감소, 판로 제한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로 인한 매출 감소 품목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다.
위 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특정 취약계층 생계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농업분야 긴급 피해지원금과 사업 성격이 유사해 중복지원이 불가한 사업으로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긴급고용안정지원금 한시생계지원금 코로나 극복 영농 지원 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가 있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임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임야면적 300제곱미터 이상 5000제곱미터 미만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다.
위 사업과 중복지원이 불가한 사업으로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 지원 바우처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 지원 바우처가 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영림 바우처와는 중복 사업으로 보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바우처는 선불 충전 카드로 지급한다”며 “카드사용 기간은 발급일로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고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환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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