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감소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별도의 복지제도와 피해 지원 등을 받지 못한 저소득 가구이다.
시는 총 1,598가구에 가구당 50만원을 지급했으며 소규모 농가 바우처 지급대상 중 한시 생계지원 대상으로 결정된 1,118가구에 차액 20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2,716가구에 10억 2,260만원을 지급했다.
이는 전년도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1,089가구 지원 대비 2.5배 많은 규모이다.
홍민숙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한시 생계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 및 지원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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