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여름을 덮다, 마음을 잇다' 특화사업 실시

최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5 08:20:28
  • -
  • +
  • 인쇄
▲ 상주시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여름을 덮다, 마음을 잇다' 특화사업 실시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상주시 공검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6월 12일 공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여름을 덮다, 마음을 잇다’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에 여름이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실시한 특화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중증질환자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여 여름이불 세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김학철 민간위원장은“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이 더욱 길어지고 강해지면서 홀몸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 등은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금이라도 시원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여름이불 지원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형수 공검면장은“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여름이불 지원사업을 추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