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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청년 부자학교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서귀포시는 지난 13일부터 7주간 ‘2026년 청년 부자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귀포시 청년들이 금융기관과 연계한 전문 교육을 통해 투자·대출·자산관리 등 실생활 금융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금융 전문가와의 1:1 상담을 통해 재무 불안을 해소하고, 건전한 금융생활 정착과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 내용은 금융의 기본 개념과 세금의 종류부터 예금·보험·연금, 주식 투자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한 '현명한 금융생활' 특강 시리즈를 통해 저축·신용관리·글로벌 경제동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에 나설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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