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진안에서 전북 유도 최강자 가려, 3개 유도대회 성황리 개최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지난 13일에서 14일까지 진안군 문예체육회관에서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유도대회가 열렸다.
진안군체육회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유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제51회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기 유도대회,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회장기 유도대회,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전북 대표 2차(최종) 선발전이 함께 열렸다.
도내 초·중·고·대학부 선수들과 지도자, 임원 및 관계자 등 1,200명이 모였으며 참가자들은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전국체전 선발전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개인전과 단체전 각 부문에서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대회 결과 단체전에서는 초등부 인후초, 남중부 원광중, 여중부 영선중, 남고부 우석고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부문 개인전에서도 각 체급별 우승자가 가려졌으며, 전국체육대회 전북 대표 최종 선발전을 통해 전북을 대표할 선수들이 선발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과 조석기 전북특별자치도유도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전북 유도 발전과 우수 선수 발굴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