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교과연계 리딩브릿지(늘푸른고) |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5월 8일부터 11월 5일까지 관내 초·중·고 30교를 대상으로'교과연계 리딩브릿지', '북 콘서트', '소리극 낭독 공연'를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 흥미와 예술적 소양을 높였다.
'교과연계 리딩브릿지'는 『시간을 파는 상점』의 김선영 작가,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의 김민섭 작가 등과의 만남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북 콘서트'는 '너의 미래를 응원해! 진로 북 콘서트'와 '시와 책 이야기가 있는 북 콘서트' 등으로 구성해 독서의 즐거움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혔다. '소리극 낭독 공연'은 『만복이네 떡집』, 『불량한 자전거 여행』 등을 전문 성우의 목소리와 연기로 학생들의 상상력과 감수성, 작품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웠다.
이상철 교육장은 “학생들이 책을 통해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경험은 평생 독서의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독서와 문화예술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해 학생들의 독서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