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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30일 킹핀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수원특례시장배 볼링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30일 킹핀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수원특례시장배 볼링대회’를 찾아 대회 현장을 살피고 볼링 동호인들과 소통했다.
수원시볼링협회(회장 최준용)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수원시 관내 볼링 동호인과 선수 등 2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이날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최준용 수원시볼링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미경 의장은 “대회를 위해 꾸준히 연습해 온 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며 “좋은 기록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서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볼링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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