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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관 2주년 성과공유회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부산 사하구는 지난 8월 31일 당리동 복합센터 3층 강당에서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2주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2주년을 맞아 그간의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부모와 어린이집이 함께하는 지역 육아지원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운영위원, 어린이집 원장, 육아지원사업 서포터즈, 센터 이용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개관 2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센터 개관 이후 2년간 추진한 주요 사업과 운영 성과를 소개하는 성과보고를 비롯해 기념행사와 LED 퍼포먼스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지난 2년 동안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부모와 아이, 어린이집을 잇는 든든한 육아지원 공간으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다양한 육아 수요에 맞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놀이·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장난감 대여, 부모교육 및 상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지원 등 다양한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종합적인 육아지원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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