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나면,] 유재석, 변요한 결혼식 불참러 등극! “왜 나 초대 안 했어요?”

최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8 18: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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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변요한, ‘상남자 의리’ 과시! 노재원과 인천 듀오 활약 예고! ‘기대UP’
▲ [SBS 틈만나면,]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변요한의 결혼식 불참러로 등극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 가구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싹쓸이하며, 대체불가한 화요 예능 강자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29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변요한, 노재원이 인천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새신랑 변요한의 근황에 관심을 쏟는다. 최근 변요한은 티파니와 소규모로 웨딩마치를 울려 화제를 모은 바. 유재석은 “왜 나 결혼식 초대 안 했어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자타공인 결혼식 사회자 1티어인 유재석이 변요한 결혼식에 큰 관심을 드러낸 것. 이에 변요한이 “가족들끼리만 작게 한 결혼식이다”라며 다급히 해명하자, 유재석은 “진짜 가족들만 불렀어요?”라고 재차 추궁해 변요한을 진땀 나게 한다고. 급기야 변요한은 “진짜 가족 결혼식이라니까요?”라며 잔뜩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변요한이 상남자의 의리를 보여줘 흥미를 높인다. 변요한은 “신혼여행 중이었는데 ‘틈만나면,’을 녹화하기 위해 귀국했다”라며 ‘틈만나면,’과의 끈끈한 의리를 자랑한다. 그러면서도 “촬영이 아니었다면 신혼여행을 이어갔을 것”이라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 유재석과 유연석의 환호성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날 변요한과 함께 인천 토박이인 노재원이 출격해 인천인들의 진가를 보여준다고. 두 사람은 인천 일대를 꽉 잡은 찐 토박이의 면모로 이날 ‘틈만나면,’을 주도한다. 인천 상남자 듀오 변요한, 노재원의 활약이 담길 ‘틈만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한다.

한편 오는 29일(화) 방송되는 ‘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으로 인해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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